전강욱
Eastern Beach, Auckland
Oil on wood panel · 50 × 75cm
ARTWORK NOTE
작품 노트
지나간 시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건 인간이 미련하기 때문이겠죠? 그림으로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해보며 현재에 감사해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해봅니다.
THE 27TH HWADONG ART EXHIBITION · 2023
고려대학교 신문방송학과 99
2023 온라인 도록 기록 보기ARTWORKS
전강욱
Oil on wood panel · 50 × 75cm
ARTWORK NOTE
지나간 시간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건 인간이 미련하기 때문이겠죠? 그림으로 아이들과의 소중한 순간을 추억해보며 현재에 감사해야겠다고 한번 더 다짐해봅니다.
전강욱
Oil on canvas · 30 × 61cm
ARTWORK NOTE
첫 해외 근무지였던 마드리드에서 본 양귀비는 이상하게도 제 기억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. 연두빛 들판과 선홍색 꽃이 이루던 보색 대비. 가늘고 긴 목에 면사포같이 얇은 꽃잎을 펼치는, 야생화이면서도 고귀함을 품은 반전의 꽃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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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27회 화동미전 리뉴얼 도록의 작가 갤러리로 돌아갑니다.